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일환으로 김밥 만들기 교실을 열었다. 30여명의 챔프 태권도 학생들이 참여하여 직접 김밥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가족을 위하여 가져가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