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소개
한인회소개

2021년 8월 30일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20개월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전례 없는 도전이 만연한 힘든 시기였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모든 한인협회가 팬데믹 가운데에서도 완화 조치가 취해지고 가용 자원으로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앵커리지 한인회 (KACA)는 이러한 도전을 기회로 받아들이고 전환할수 있게 되었음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매월 가지는 이사회 회의에 Zoom과 같은 화상회의 소프트 웨어 앱 기술을 채택하여 대면없이 회의를 할수있게 협조해준 이사회진과,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기술로 인해 이제 어디에 있든 회의와 행사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또한  코비드 구호 기금 및 기타 지원에 빠르게 접근하고, 분석하고, 한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메일, 소셜 미디 어 (SNS), 신문 등을 통해 재빨리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이것은 조용히 이루어졌지만, 적시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종종 밤늦게까지 수많은 시간을 쏟아부어야 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한인사회는 알래스카 모든 지역사회 중에서도 구호금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구호금의 도움을 받은 많은 분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혜택으로 바뀌는 것을 볼 때 진정으로 보람을 느낍니다.  

비영리 단체인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KACA) 는 축복스럽게도 연례 행사를 위한 지원금 뿐만 아니라, 팬데믹 구호기금, 중소기업 및 노인 지원, 자본 프로젝트 등 여러 종류의 자금과 보조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더 열심히 일하고 때때로 힘에 겹기도 했지만, 그 결과 우리는 견디었고 더 강해졌습니다.

끝으로 전 세계에 퍼저 있는 한인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 나은 한인 사회를 위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풍성한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Key E. Getty

Key E. Getty, President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회장 방기순

Korean American Community of Anchorag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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